브리핑
[김현정 원내대변인] 주진우 의원과 박상용 검사의 허위 공세는 ‘살기 위한 쇼’에 불과합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5년 10월 15일(수) 오후 3시 15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주진우 의원과 박상용 검사의 허위 공세는 ‘살기 위한 쇼’에 불과합니다
‘연어술파티’ 사건의 주연들이 또다시 조작에 나섰습니다.
두 사람은 어제 국정감사장에서 ‘이화영 변호인이 김현지에게 질책 받고 사임했다’며 정치공작극을 벌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당사자인 설주완 변호사의 직접 반박으로 거짓임이 곧바로 드러났습니다. 설 변호사는 ‘질책을 받은 적 없고, 스스로 사임했다’고 명백히 밝혔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연어술파티 회유' 당시 윤석열 정부 법률비서관이었으며, 국민적 공분을 일으켰던 채해병 사건의 예비 피의자로 특검의 수사선상에 있습니다.
박상용 검사도 '연어 술파티 회유’의 주무 검사로 법무부 감찰을 받고 있는 당사자입니다.
감찰 대상 검사와 예비 피의자인 검사 출신 의원이 국정감사장에서 본인 방탄과 정치생명 연장을 위해 정치공작을 편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허위 프레임으로 국회와 국감을 농단한 두 사람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특검과 법무부에 사실관계를 명백히 밝히고 관련자 모두에게 책임을 물을 것을 촉구합니다.
2025년 10월 1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