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경미 대변인] 정쟁만 일삼는 국민의힘, 대한민국의 도약을 폄훼하지 마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235
  • 게시일 : 2026-06-22 11:50:11

박경미 대변인 서면브리핑


■ 정쟁만 일삼는 국민의힘, 대한민국의 도약을 폄훼하지 마십시오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이 발표한 올해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대한민국이 지난해보다 6계단 상승한 21위를 기록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이뤄낸 값진 성과에 대한 대통령의 SNS 메시지를 두고 국민의힘은 ‘현실 부정’이니 ‘국민 기만’이니 하는 독설을 퍼부으며 정쟁적 비난과 깎아내리기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IMD 국가경쟁력 중에서 국내 기업인들의 인식이 반영된 기업 효율성 순위가 10계단이나 뛰어올랐고, 주식시장 지수(17위)와 자금 공급(29위) 등 금융 지표가 뚜렷하게 개선되었으며, 인프라 부문도 6계단 상승한 15위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미래산업을 육성하고 경제 체질을 개선하는 실용적 국정운영이 국제사회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 시작했다는 의미입니다. 대한민국의 경쟁력이 높아졌다는 객관적 평가마저 외면하는 국민의힘이야말로 현실을 부정하는 일입니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한 순간도 민생의 어려움을 외면한 적이 없습니다. 고물가·고환율·고금리의 삼중고 속에 국민과 자영업자들이 흘리는 땀과 눈물을 알기에,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성과를 온전히 “국민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라며 몸을 낮추고 공을 국민께 돌린 것입니다.

 

성과는 국민에게 돌리고, 책임은 자신에게 지우는게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 리더십이고, “집권은 권력을 누리는 자리가 아니라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무한책임의 자리”라는게 대통령의 확고한 통치 철학입니다. 권력을 전리품으로만 여겨온 국민의힘의 시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당연할지도 모릅니다.

 

국민의힘에 촉구합니다. 민생의 어려움을 정치적 공격의 명분으로 삼아 대한민국의 격상된 역량과 성과까지 깎아내리는 소모적 정쟁을 중단하십시오. 지금 국민의힘이 해야 할 일은 대한민국의 도약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어렵게 살려낸 경제 활력의 불씨가 민생 현장 구석구석까지 따뜻하게 퍼질 수 있도록 입법과 정책으로 협조하는 일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생 회복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세계가 인정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한 담대한 전진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습니다.


2026년 6월 2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