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신현영 대변인] 국민의힘이 해야 할 한마디, 그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신현영 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의힘이 해야 할 한마디, 그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국민의힘과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상대로 연일 가당찮은 시비를 걸고 있습니다. “연임 없다”를 표명하라며 스토킹 수준의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자신들만의 가상을 현실로 단정하는 억지가 뻔뻔스럽고 염치없습니다.
가상에서 헤매지 말고 현실을 자각하십시오. 제 눈의 들보부터 돌아보십시오.
“내란세력과 단절” “윤석열과 거리” 그 한 마디 표명하는 것이 그리 두렵습니까?
다시 한 번 묻습니다. “5.18 폄훼세력 배제” 그 한 마디 밝히는 것이 그리 어렵습니까?
듣고 싶다는 얘기를 억지로 만들어 떼쓰지 말고, 당연히 해야 할 말을 용기 있게 하는게 공당의 자세입니다.
2026년 9월 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