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신현영 대변인] 이진숙 의원은 본인의 행보부터 돌아보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09-06

신현영 대변인 서면브리핑

 

■ 이진숙 의원은 본인의 행보부터 돌아보십시오

 

극우의 대변인 역할을 자처한 이진숙 의원의 행보에 유감을 표명합니다. 이진숙 의원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여자 히틀러” “여자 전두환”으로 불리는 것을 거부하며 모욕죄로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민생을 위한 정책에 혼신의 힘을 기울여도 모자랄 정기국회의 시간에 이진숙 의원은 불필요한 정쟁만 일으키고 있습니다. 

 

방통위원장 시절부터 의원이 되어서까지 국회 내에서의 생산적인 토론과 협력을 방해하며, 정치의 본질을 훼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진숙 의원은 대다수 국민에게 정치에 대한 혐오감만 생기게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상징적인 인물로 남고 싶은 것입니까? 국민의힘 또한 언제까지 당내 징계를 미루며 이진숙 의원의 이 같은 행태를 방치할 것입니까.

 

5.18 정신을 폄훼하고 말싸움으로 정쟁의 소용돌이로 상대를 끌어들이는 이진숙 의원과 이를 방치하는 국민의힘은 국민께서 냉철히 평가할 것입니다.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정치인들은 국민의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2026년 9월 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