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이경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후보의 대장동 방문은, ‘이준석 대표 죽이기’를 가리려는 알리바이인가?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198
  • 게시일 : 2021-12-27 13:56:05

이경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11227() 오후 15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윤석열 후보의 대장동 방문은, ‘이준석 대표 죽이기를 가리려는 알리바이인가?

오늘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대장동을 방문합니다. 언론에서는 김건희 씨 사과에 이어 국면전환에 나선 것이라며 평가하기도 합니다.

 

국면전환의 시작은 당 내분 수습이 아니라, 이준석 대표 죽이기인 것 같습니다.

 

윤 후보의 이준석 대표를 겨냥한 경고성 발언을 시작으로, 윤핵관들은 이준석 죽이기를 위해 전면에 나설 것 같습니다.

 

그 예고편으로 김태흠 선대위 정무특보단장은 철딱서니 없고 오만하다며 이 대표를 직격했습니다.

 

김건희 씨 사과 하루 만에 윤석열 후보가 무리하게 네거티브전에 뛰어든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네거티브 행보로 당 내분을 덮으려는 시도는 결코 성공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윤석열 후보는 대장동 방문 전에 반드시 살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제일 먼저 할 일은 ‘50억 클럽곽상도 전 의원을 비롯하여 돈 받은 자들부터 조사해야 합니다. 지난 10,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과 이준석 대표가 봤다던 그 명단의 돈 받은 사람부터 조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성남시의회에 꼭 들려야 합니다. 그곳에서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에게 공공개발을 막은 이유가 무엇인지 만나서 물어보기 바랍니다.

 

20211227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