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문희상 비대위원장, 우윤근 원내대표 의정부 화재 현장방문 모두발언
문희상 비대위원장, 우윤근 원내대표 의정부 화재 현장방문 모두발언
□ 일시: 2015년 1월 11일 오후 4시 30분
□ 장소: 경의초등학교 체육관
■ 문희상 비대위원장
오늘 이 지역 출신 국회의원이라기보다 새정치라는 정당 대표 자격으로 한 말씀 드린다. 여러분들이 큰 화재를 당하셔서 그로 인해서 오늘 많은 고초를 겪고 계신데 대해서 가슴 속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어린 송구스럽다는 말과 함께 깊은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
뭐니 뭐니 해도 시장님 비롯해서 직원 한 분 한 분, 그리고 시도의원 한 분 한 분, 경기도지사 대신해서 온 부지사 와계신데 최선을 다해서 해주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특별재난지구 선정을 요청하셨는데 우선 뭐니뭐니해도 정부가 할 일이지만 국회가 옆에서 도와야 된다.
우리당과 다른 당과 모두 힘 합쳐 국회가 할 수 있는 일 최선을 다해 특별재난지구로 지정이 되면 여러분께도 도움이 되고 시 운영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최선을 다해서 일이 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
아무쪼록 힘 많이 내시고 여기 계신 자원봉사자들 아까부터 여러 번 눈물 흘리면서 열심히 하는 것 봤다. 그분들에게도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조금만 참아달라. 참으면 극복 가능할 수 있는 재난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일은 당하는 그 사람 하나하나의 각오와 의지에 따라서 많이 상황 달라진다고 믿는다. 아무쪼록 힘내시고 특별한 위로의 말씀 드린다.
■ 우윤근 원내대표
작년에 세월호 참사 때문에 많은 국민들 고통을 받았다. 국가라는 게 왜 존재하는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게 첫 번째 임무다. 그보다도 귀중한 게 어디에 있겠나.
특히 국민의 생명과 재산, 특히 생명인데 이번에 갑작스런 화재로 인해 4분의 귀중한 생명을 잃게 됐고 14명의 중상자가 있고 다수의 부상자들이 생겼고 이 추운 엄동설한에 정말 어디 가서 기댈 데 없는데 그나마 이 비좁고 추운 체육관에 와 있게 됐지만 새정치민주연합은 작년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모든 걸 바치겠다고 했다.
아직도 많이 모자라지만 국회에도 국민 안전을 위한 특위도 설치했고 또 여러가지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만 그 대책이 다 마련되기도 전에 새해 벽두에 이런 불행한 일이 발생했다.
안병용 시장을 비롯해서 시 직원 전원 그리고 경기도 부지사도 친절한 설명해줬지만 무엇보다도 특별재난지역에 대해서 국가가 우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예산과 정책을 쏟아 부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희들이 여야 구분하지 않고 최우선적으로 이 추운 겨울에 어렵게 지내는 이재민과 자원봉사 하는 분들의 노고를 빨리 덜기 위해서 내일 본회의 시작됩니다만 대책을 세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오늘 비대위원장님도 당 행사가 있습니다만 만사를 제치고, 저도 원내대표로 당내 행사 있지만 이보다 더한 일 없다 그래서 오늘 대변인, 원내부대표의원들과 방문했다.
모쪼록 여러분 힘내시라. 그리고 자원봉사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희들도 최선을 다하겠다.
2015년 1월 11일
새정치민주연합 공보실
□ 일시: 2015년 1월 11일 오후 4시 30분
□ 장소: 경의초등학교 체육관
■ 문희상 비대위원장
오늘 이 지역 출신 국회의원이라기보다 새정치라는 정당 대표 자격으로 한 말씀 드린다. 여러분들이 큰 화재를 당하셔서 그로 인해서 오늘 많은 고초를 겪고 계신데 대해서 가슴 속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어린 송구스럽다는 말과 함께 깊은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
뭐니 뭐니 해도 시장님 비롯해서 직원 한 분 한 분, 그리고 시도의원 한 분 한 분, 경기도지사 대신해서 온 부지사 와계신데 최선을 다해서 해주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특별재난지구 선정을 요청하셨는데 우선 뭐니뭐니해도 정부가 할 일이지만 국회가 옆에서 도와야 된다.
우리당과 다른 당과 모두 힘 합쳐 국회가 할 수 있는 일 최선을 다해 특별재난지구로 지정이 되면 여러분께도 도움이 되고 시 운영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최선을 다해서 일이 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
아무쪼록 힘 많이 내시고 여기 계신 자원봉사자들 아까부터 여러 번 눈물 흘리면서 열심히 하는 것 봤다. 그분들에게도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조금만 참아달라. 참으면 극복 가능할 수 있는 재난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일은 당하는 그 사람 하나하나의 각오와 의지에 따라서 많이 상황 달라진다고 믿는다. 아무쪼록 힘내시고 특별한 위로의 말씀 드린다.
■ 우윤근 원내대표
작년에 세월호 참사 때문에 많은 국민들 고통을 받았다. 국가라는 게 왜 존재하는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게 첫 번째 임무다. 그보다도 귀중한 게 어디에 있겠나.
특히 국민의 생명과 재산, 특히 생명인데 이번에 갑작스런 화재로 인해 4분의 귀중한 생명을 잃게 됐고 14명의 중상자가 있고 다수의 부상자들이 생겼고 이 추운 엄동설한에 정말 어디 가서 기댈 데 없는데 그나마 이 비좁고 추운 체육관에 와 있게 됐지만 새정치민주연합은 작년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모든 걸 바치겠다고 했다.
아직도 많이 모자라지만 국회에도 국민 안전을 위한 특위도 설치했고 또 여러가지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만 그 대책이 다 마련되기도 전에 새해 벽두에 이런 불행한 일이 발생했다.
안병용 시장을 비롯해서 시 직원 전원 그리고 경기도 부지사도 친절한 설명해줬지만 무엇보다도 특별재난지역에 대해서 국가가 우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예산과 정책을 쏟아 부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희들이 여야 구분하지 않고 최우선적으로 이 추운 겨울에 어렵게 지내는 이재민과 자원봉사 하는 분들의 노고를 빨리 덜기 위해서 내일 본회의 시작됩니다만 대책을 세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오늘 비대위원장님도 당 행사가 있습니다만 만사를 제치고, 저도 원내대표로 당내 행사 있지만 이보다 더한 일 없다 그래서 오늘 대변인, 원내부대표의원들과 방문했다.
모쪼록 여러분 힘내시라. 그리고 자원봉사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희들도 최선을 다하겠다.
2015년 1월 11일
새정치민주연합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