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안전한 사회를 향한 걸음은 멈출 수 없습니다.
안전한 사회를 향한 걸음은 멈출 수 없습니다.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았습니다.
집을 나섰다가 끝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생존 피해자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네 번의 가을이 지났지만, 유가족들이 그토록 염원했던 성역 없는 진상 규명과 실질적인 책임자 처벌은 아직 국민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렀다고 진실을 밝힐 의무와 국가의 책임이 가벼워질 수는 없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입니다.
다시는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사회의 안전망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진실이 온전히 밝혀지고 누구나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2026년 10월 29일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